선거프로젝트 관련 정보
선거와 투표의관계
선거란 일정한 조직이나 집단에서 그 대표자나 임원을 투표의 방법으로 뽑는 것을 말하는데, 예를 들어 대통령이나 국회의원, 반장 등을 투표를 통해 뽑는 것을 대통령선거, 국회의원 선거, 반장 선거라고 함투표란 선거 또는 어떤 일을 의결할 때, 기표 방식 또는 거수 방식 등의 방법으로 자기가 뽑고 싶은 사람의 이름이나 찬반의 의견 따위를 기입하여 지정된 함 따위에 넣는 것을 말함 따라서 선거는 반드시 투표를 통해 이루어지는 것이지만 투표에는 선거 이외에도 국가나 단체의 의사결정을 하는 데 사용되어지는 의사결정 방법임또 선거와 투표는 모두 민주주의 제도 실현을 위한 중요한 수단임
지방선거 - 선택531
http://www.choice531.co.kr/
포탈 지식검색 결과 중...(투표+선거)
요즘 선거 투표에 참여하지 않은 이유,
지난 1987년 대선에서는 정확치는 않지만 90%정도에 달하던 선거 투표율이가장 최근의 2002년 지방선거에서는 채 50%에도 못 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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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러한 '참여의 위기'가 '대표의 위기' 때문에 발생한다고 봅니다.대표의 위기라는 것은 대의제 민주주의의 핵심인 정당이 자신의 지지기반인선거권자로 부터 책임지지 않고 분리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현재 우리나라의 정당이 여러차원의 갈등과 균열을 포섭하지 못한채 지역의 갈등에만 기반을 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적으로 영남은 한나라당,호남은 민주당, 그리고 충청은 자민련이 지지받고 있고 대표자들 또한 그 지역의 기반을 조장하여 강조하는 실정에 있습니다.그러나 한국사회의 갈등과 균열은 실제 다른곳에 있습니다. 진보와 보수의 이념갈등, 중앙과 지방(현실에서는 영남대 호남으로 나타나지만)의 지역불균형 문제,기업주과 노동자의 전통적인 계급갈등 등 이러한 사회의 다양한 이익과 요구를 정당들이 수용하지 못한 채 오로지 "지역"의 갈등만 부추긴채유권자들의 사회적 욕구를 만족시키지 못하고 있습니다.따라서 대표되지 않는 정당들이 대표로 선출되어, 제도권내에서 무용한정치싸움만 일쌈으니, 선거권자인 국민들은 정치를 혐오 또는 무관심하게 되고이는 투표권의 불행사로 이어진다고 봅니다.결국 낮은 투표율의 참여의 위기는 대표되지 않는 정당과 이들을 무심코지지해버린 유권자에게 그 책임을 물어야 하지 않을까 봅니다.
내용출처 : 최장집 [민주화 이후의 민주주의]
왜 성인만 선거 투표를 할수있는 권리를 주죠?
중학생2~3학년만 되어두사회에 깊이는 들어가지는 못해도뉴스나 선생님 어른등을 통해서 사회나후보들의 정보를 많이 알고있는데 왜성인들만 투표권을 주나요?
1. 보통선거 ( <--반대개념--> 제한선거)
일정 연령에 달한 모든 국민에게 성별, 재산, 종교, 교육 수준 등에 따른 제한없이 선거권을 주는 제도
2. 평등선거 ( <--반대개념--> 차등선거)
모든 피선거권자에게 평등하게 한표씩 선거권을 주는 제도.(즉 투표의 가치를 차별없이 동일하게 인정하는 제도.)
3. 직접선거 ( <--반대개념--> 간접선거)
선거인이 직접 피선거인을 뽑는 일로서 선거권을 가진 모든 국민이 직접 입후보자들에게 투표를 한다.
4. 비밀선거 ( <--반대개념--> 공개선거)
투표를 한 사람이 누구에게 투표하였는지 모르게 한다.
※ 위 4원칙 중에서 민주주의에서 반드시 지켜야할 원칙은 보통선거입니다. 민주주의란 모든 국민이 주인이라는 의미에서 꼭 필요로 합니다. 간단하게 예를 든다면 영국에서는 귀족에게는 일반 국민이 가지고 있는 투표권보다는 귀족에게 더 많은 수를 주고 있는 경우나, 미국의 대통령선거가 간접선거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영국, 미국은 민주주의 국가가 아니라고 하지 않습니다.
만약에 대통령 선거 투표를 온국민이 안해서 투표율이 10%도 안될때는 그결과로 당선이 될까요 아님 재투표 (-,.-)할까요
무슨 의견 이든지 참석자의 과반수 이상이 되어야의견 채택이 됩니다.하물며 국민의 과반수 이상이 참여를 안한 투표 결과를누가 믿고 따르겠습니까....아마 낙선자가 다시 하자고 할껍니다
최태윤
INP 반장 선거해요! 대안적인 선거법을 만드는 방식을 통해서 할수도 있고요, 기존의 선거방식을 풍자하는 식도 가능하고요.
ttoky
이지선씨가 말씀하신 것 처럼 우리끼리 하는 모의 투표라면 아주 100프로 오픈 시키면 어떨까요? 단지 투표만이 아니라 왜 저사람이 "반장"으로써 적합한지 얘기를 하고 내려오는 식으로요. -----
이지선
어딘지 찾아내느라 시간좀 걸렸습니다. ====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은 15일 오전 국립서울농학교 강당에 마련된 종로구 청운동 제1투표소에서 ‘한표’를 행사했다. 종로구 청운동이 좋은지 아님 시청근처의 투표소가 좋을지 ... 아님, 그냥 나비 옆에 있는 청계천 시작되는곳에 있는 광장에서 할까요?
이정애
"선거=민주주의의 실현"인것인가요? 무조건그렇진 않다고봐요..만장일치제라면 몰라도.. 만장일치가 될때만 실현되는 정치였으면 좋겠어요..너무 엉뚱한가요..ㅋㅋ
선거란 일정한 조직이나 집단에서 그 대표자나 임원을 투표의 방법으로 뽑는 것을 말하는데, 예를 들어 대통령이나 국회의원, 반장 등을 투표를 통해 뽑는 것을 대통령선거, 국회의원 선거, 반장 선거라고 함투표란 선거 또는 어떤 일을 의결할 때, 기표 방식 또는 거수 방식 등의 방법으로 자기가 뽑고 싶은 사람의 이름이나 찬반의 의견 따위를 기입하여 지정된 함 따위에 넣는 것을 말함 따라서 선거는 반드시 투표를 통해 이루어지는 것이지만 투표에는 선거 이외에도 국가나 단체의 의사결정을 하는 데 사용되어지는 의사결정 방법임또 선거와 투표는 모두 민주주의 제도 실현을 위한 중요한 수단임
지방선거 - 선택531
http://www.choice531.co.kr/
포탈 지식검색 결과 중...(투표+선거)
요즘 선거 투표에 참여하지 않은 이유,
지난 1987년 대선에서는 정확치는 않지만 90%정도에 달하던 선거 투표율이가장 최근의 2002년 지방선거에서는 채 50%에도 못 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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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러한 '참여의 위기'가 '대표의 위기' 때문에 발생한다고 봅니다.대표의 위기라는 것은 대의제 민주주의의 핵심인 정당이 자신의 지지기반인선거권자로 부터 책임지지 않고 분리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현재 우리나라의 정당이 여러차원의 갈등과 균열을 포섭하지 못한채 지역의 갈등에만 기반을 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적으로 영남은 한나라당,호남은 민주당, 그리고 충청은 자민련이 지지받고 있고 대표자들 또한 그 지역의 기반을 조장하여 강조하는 실정에 있습니다.그러나 한국사회의 갈등과 균열은 실제 다른곳에 있습니다. 진보와 보수의 이념갈등, 중앙과 지방(현실에서는 영남대 호남으로 나타나지만)의 지역불균형 문제,기업주과 노동자의 전통적인 계급갈등 등 이러한 사회의 다양한 이익과 요구를 정당들이 수용하지 못한 채 오로지 "지역"의 갈등만 부추긴채유권자들의 사회적 욕구를 만족시키지 못하고 있습니다.따라서 대표되지 않는 정당들이 대표로 선출되어, 제도권내에서 무용한정치싸움만 일쌈으니, 선거권자인 국민들은 정치를 혐오 또는 무관심하게 되고이는 투표권의 불행사로 이어진다고 봅니다.결국 낮은 투표율의 참여의 위기는 대표되지 않는 정당과 이들을 무심코지지해버린 유권자에게 그 책임을 물어야 하지 않을까 봅니다.
내용출처 : 최장집 [민주화 이후의 민주주의]
왜 성인만 선거 투표를 할수있는 권리를 주죠?
중학생2~3학년만 되어두사회에 깊이는 들어가지는 못해도뉴스나 선생님 어른등을 통해서 사회나후보들의 정보를 많이 알고있는데 왜성인들만 투표권을 주나요?
1. 보통선거 ( <--반대개념--> 제한선거)
일정 연령에 달한 모든 국민에게 성별, 재산, 종교, 교육 수준 등에 따른 제한없이 선거권을 주는 제도
2. 평등선거 ( <--반대개념--> 차등선거)
모든 피선거권자에게 평등하게 한표씩 선거권을 주는 제도.(즉 투표의 가치를 차별없이 동일하게 인정하는 제도.)
3. 직접선거 ( <--반대개념--> 간접선거)
선거인이 직접 피선거인을 뽑는 일로서 선거권을 가진 모든 국민이 직접 입후보자들에게 투표를 한다.
4. 비밀선거 ( <--반대개념--> 공개선거)
투표를 한 사람이 누구에게 투표하였는지 모르게 한다.
※ 위 4원칙 중에서 민주주의에서 반드시 지켜야할 원칙은 보통선거입니다. 민주주의란 모든 국민이 주인이라는 의미에서 꼭 필요로 합니다. 간단하게 예를 든다면 영국에서는 귀족에게는 일반 국민이 가지고 있는 투표권보다는 귀족에게 더 많은 수를 주고 있는 경우나, 미국의 대통령선거가 간접선거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영국, 미국은 민주주의 국가가 아니라고 하지 않습니다.
만약에 대통령 선거 투표를 온국민이 안해서 투표율이 10%도 안될때는 그결과로 당선이 될까요 아님 재투표 (-,.-)할까요
무슨 의견 이든지 참석자의 과반수 이상이 되어야의견 채택이 됩니다.하물며 국민의 과반수 이상이 참여를 안한 투표 결과를누가 믿고 따르겠습니까....아마 낙선자가 다시 하자고 할껍니다
최태윤
INP 반장 선거해요! 대안적인 선거법을 만드는 방식을 통해서 할수도 있고요, 기존의 선거방식을 풍자하는 식도 가능하고요.
ttoky
이지선씨가 말씀하신 것 처럼 우리끼리 하는 모의 투표라면 아주 100프로 오픈 시키면 어떨까요? 단지 투표만이 아니라 왜 저사람이 "반장"으로써 적합한지 얘기를 하고 내려오는 식으로요. -----
이지선
어딘지 찾아내느라 시간좀 걸렸습니다. ====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은 15일 오전 국립서울농학교 강당에 마련된 종로구 청운동 제1투표소에서 ‘한표’를 행사했다. 종로구 청운동이 좋은지 아님 시청근처의 투표소가 좋을지 ... 아님, 그냥 나비 옆에 있는 청계천 시작되는곳에 있는 광장에서 할까요?
이정애
"선거=민주주의의 실현"인것인가요? 무조건그렇진 않다고봐요..만장일치제라면 몰라도.. 만장일치가 될때만 실현되는 정치였으면 좋겠어요..너무 엉뚱한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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