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uly 11, 2006

선거프로젝트 다들 수고 많으셨습니다~~짝짝짝.

며칠동안 나비를 직장처럼 출근했던 것 같은데,,, 사실 그리 한것도 없는데 왠지 시원섭섭하네요..ㅋㅋ..

의견견해차와 다소 미흡한 준비로 오늘 원래 계획대로 공개적인 장소에서는 하지 못했지만, 오늘 했던 것들 나름의 의미가 있었던 것 같아요.
모두들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같이 작업했던 분들 덕분에 친해져서 더 좋았구요.
78년생들 믿음.가영.성훈.나까지.이렇게넷.알고보니동갑?.ㅋ~
귀염둥이 막내 민지.
까지 이렇게 다섯은 주사위!에 너무 집착했던 것 같아. 주사위..음.. 담에 꼭 주사위로 뭘 하기로 했으니~
하나의 마스코트 같았던 세희누나.
당일날 못나와서 아쉬웠던 은용...우리들끼리 네 별명지었어..을용...
잠깐왔다가셔서 아쉬웠던 서윤씨.
마지막에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쓰윽 가버리신 자옥씨.
터줏대감 태윤씨. 저도 칼날끝 세우도록 노력해볼려구요..ㅎㅎ..
프로젝트 총괄 관리자. 지선누님까지...(없었으면 정말 끝이 안 났을지도 몰라요!)
모두모두 수고~

작업 내용에 대해서는 지선누님(이젠 이렇게 불러도 되죠??ㅎㅎ)이 요약해서 올려주실꺼구.
내일중으로 제가찍은 사진자료는 올리도록 할께요.
성훈아.. 내일 FTP주소 메일로 줄께...

마지막에 믿음.민지.저. 이렇게 셋이서 맥주한잔했는데... 별거 아닌 듯 했지만 기분은 좋더군요..^^;
김태경 06/06/01 00:49

신믿음 06/06/01 00:57
한 프로젝트가 끝나서 할말도 많고, 쌓인것도 많은것들을 풀어내는게 뒷풀이자리겠죠. 그런 자리가 아쉬운 오늘이었습니다. 그래도, 우리 이야긴 좋았다고 ㅋ 홧팅.

신믿음 06/06/01 02:17
세희누나는 문자도 씹고...... 흑, 성훈이만 이뻐하고. ㅡ..ㅜ;; 혼자서 술이나 마셔야겄다/

이정애 06/06/01 02:17
나도 널러갈라고 했었는데요..3시45분에 일어나써요..-.-;;

최서윤 06/06/01 03:13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

ttoky 06/06/01 09:22
쯧...... 문자를 씹다니....조금 늦게 확인한걸 가지고는.....끌끌...// 아...그리고 저는 성훈군만 이뻐하는게 아니랍니다. 가영양과 민지양 사이에서 고민할 뿐이지. 호호호.

박민지 06/06/01 10:51
>ㅂ< 세희언니의 센스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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