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프로젝트 실행 후기 및 다음수요일 한번더(설치4시부터)
아래의 글대로 오늘 선거프로젝트 드디어 했습니다.
준비 및 참여멤버:
믿음. 가영. 성훈. 태경, 민지, 세희, 태윤, 지선 (음, 저랑 주사위 만드신분 성함이 생각안나요 -.-)
그리고 투표할때 특별게스트 잭씨...
역할 분담 -
투표배분자 : 세희, 폴라로이드기자:가영, 영상기자:성훈
투표자:믿음, 태겨으 민지, 태윤, 지선, 잭 그리고 빠진분 더해 주시면 좋겠음...
투표실시 장소 :
나비 아트센터 북센터앞에서 책상치우고 함
설치물:
- 찍어찍어 포스터 A2 사이즈 2장
- 5장의 각기 다른 색상의 같은 내용의 투표용지
- 기표소 2개, 각 기표소안에는 소형 사이즈의 찍기 도구(주사위-숫자, 회전판-정당, 연필-후보자)와 인주, 찍기위한 연필, 두개의 기표소가 서로 연결되어 채팅이 가능한 웹캠(비디오만), 소형 카메라(기표소안을 비추는)와 기표소 밖으로 연결되어서 보이는 TV
- 대형사이즈의 찍기도구(주사위-숫자, 회전판-정당, 연필-후보자)가 기표소 바깥에 설치
- 투표함
- 사람이 판넬을 입고 있고 포스트 잍과 펜
투표 실시 방법:
1. 줄을 선다. 새치기 할경우 강한 어택이 들어옴
2. 신분증을 제시하고 투표용지를 받는다.
3. 대형 찍기 도구를 이용하여 뭐가 나오나 찍거나
기표소 안에 들어가서 소형 찍기 도구를 이용하여 찍어본다.
또는 설치된 컴을 이용하여 상대방이 무엇을 찍는지 보거나 화상채팅한다.
4. 투표용지에 인주를 묻어서 찍는다.
5. 투표용지를 투표함에 넣는다.
6. 투표함에 넣는 순간 기자가 폴라로이드와 디지탈 사진 또는 영상을 찍어준다.
7. 포스트잍에 행한 행위에 대한 피드백을 적어서 판넬에 부착한다.
투표 실시 후 토론내용:
1. 찍기도구가 대형과 소형이 반복되어 제공되는것이 명확하지 않다.
-> 대형이 잼있어서 해보는걸 즐긴다 Vs. 소형으로 찍고 바로 투표용지에 반영한다
2. 찍기도구와 화상채팅이 같이 있는것이 컨셉을 흐린다.
-> 화상채팅이 흐려지는것은 스크린 사이즈가 작고 별로 효과적이지 못했지 때문.
LCD 스크린을 안에 크게 달거나 화면으로 서로 원활하게 커뮤니케이션 한다면 ok
3. 투표함에 투표를 하는 순간 여러명이 사진을 찍어주는것은 상당히 효과적이었다
4. 피드백을 주는 행위가 필요한가?
-> 경험하게 하는것으로 충분 Vs. 참여 관중의 의도를 받아보자
5. 포스트 잍을 붙이는것은 그다지 효과가 좋지 못하다
-> 붙이는 판넬에 아무것도 없었던것도 문제, 붙이는 판넬을 매력적으로 만들던가 인터뷰형식의 보이스레코딩으로 대치
6. 선거 당일에 하는것보다는 추후에는 선거 한달전에 일주일간격으로 중복해서 실행하는것이 더 효과적
-> 선거/투표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보고 실제 선거를 하면서 다시 생각해 볼수 있도록 하므로.
(빠진거나 의견더 있으면 리플달아주세요)
담주 수요일 진행
1. 다음주 수요일 6월7일 INP 3기 모임멤버를 대상으로 한번더 한다.
-> 프로젝트에 실제 컨셉을 명확하게 모르는 사람들을 참여시켜본다
2. 담주 수요일 당일 설치를 위하여 해당 프로젝트 멤버는 4시에 모임(장비 다시 지참요망, 민지씨는 건대에 기표소 반납연기확인 필요)
3. 오늘것과 동일하되 투표용지의 내용을 사과, 배, 등의 좀더 단순한 메타포로 변경하고 새로 출력함, 피드백은 포스트 잍이 아닌 사진을 찍은 직후의 오디오 인터뷰로 대치함
(보이스레코더 있으신분 지원바람)
이후 프로젝트 방향
1. 내년 대선때 한번더 추진, 그때는 선거관리위원회등의 스폰서를 받는것을 생각해 볼 수도...
2. 담주 수요일 모임이후에 자료를 최종취합하고 정리한뒤에 영상편집예정, 영상물 공모전 출품
3. 프로젝트 보고서 작성 후 게시
이상 오늘 후기 입니다. 영상자료를 이후에 업데이트 시켜주실예정이니 그때 아마 더 이해하기 쉬우실겁니다. 저한테 쪼이느라 고생들 하셨습니다. (직업병이예요 -.-)
신믿음 06/06/01 02:10
누나... 저도 늦게 깨어있지만, 2신데... 대단대단... 수고많으셨어요. 저는 소감을 쓰고싶은데, 엑스피 새로 깐 후로 이 싸이트에서 글쓰는게 불가능해졌네요. write누르면 응답없음나오는데, 답답..! 암튼, 푹 쉬시고, 귀여운 딸아이가 기억나네요. 화이팅하세요/
이정애 06/06/01 02:15
나 보이스 레코더 있어요~~! 아예 사가세요..ㅋㅋ한번밖에 안썼어요.. 핸드폰녹음은 키트가 없어서안되구요.
최서윤 06/06/01 03:16
후기를 읽으니, 모든 일들이 눈 앞에 펼져지는 것 같습니다. (이런 직업병은 저에게도 조금씩 감염시켜주세요....^^)
김성훈 06/06/01 03:28
수고하셨어요^^
최태윤 06/06/01 09:50
우와/.. 정리의 압박.. 어떻게 다 기억하세요? ㅇ_ㅇ!
김태경 06/06/01 10:42
ㅋㅋ.정리수고! 박민지 06/06/01 10:54기표소 대여 연기 했습니다^^ 마음 놓으세요~
신믿음 06/06/02 16:20
민지 멋져!
준비 및 참여멤버:
믿음. 가영. 성훈. 태경, 민지, 세희, 태윤, 지선 (음, 저랑 주사위 만드신분 성함이 생각안나요 -.-)
그리고 투표할때 특별게스트 잭씨...
역할 분담 -
투표배분자 : 세희, 폴라로이드기자:가영, 영상기자:성훈
투표자:믿음, 태겨으 민지, 태윤, 지선, 잭 그리고 빠진분 더해 주시면 좋겠음...
투표실시 장소 :
나비 아트센터 북센터앞에서 책상치우고 함
설치물:
- 찍어찍어 포스터 A2 사이즈 2장
- 5장의 각기 다른 색상의 같은 내용의 투표용지
- 기표소 2개, 각 기표소안에는 소형 사이즈의 찍기 도구(주사위-숫자, 회전판-정당, 연필-후보자)와 인주, 찍기위한 연필, 두개의 기표소가 서로 연결되어 채팅이 가능한 웹캠(비디오만), 소형 카메라(기표소안을 비추는)와 기표소 밖으로 연결되어서 보이는 TV
- 대형사이즈의 찍기도구(주사위-숫자, 회전판-정당, 연필-후보자)가 기표소 바깥에 설치
- 투표함
- 사람이 판넬을 입고 있고 포스트 잍과 펜
투표 실시 방법:
1. 줄을 선다. 새치기 할경우 강한 어택이 들어옴
2. 신분증을 제시하고 투표용지를 받는다.
3. 대형 찍기 도구를 이용하여 뭐가 나오나 찍거나
기표소 안에 들어가서 소형 찍기 도구를 이용하여 찍어본다.
또는 설치된 컴을 이용하여 상대방이 무엇을 찍는지 보거나 화상채팅한다.
4. 투표용지에 인주를 묻어서 찍는다.
5. 투표용지를 투표함에 넣는다.
6. 투표함에 넣는 순간 기자가 폴라로이드와 디지탈 사진 또는 영상을 찍어준다.
7. 포스트잍에 행한 행위에 대한 피드백을 적어서 판넬에 부착한다.
투표 실시 후 토론내용:
1. 찍기도구가 대형과 소형이 반복되어 제공되는것이 명확하지 않다.
-> 대형이 잼있어서 해보는걸 즐긴다 Vs. 소형으로 찍고 바로 투표용지에 반영한다
2. 찍기도구와 화상채팅이 같이 있는것이 컨셉을 흐린다.
-> 화상채팅이 흐려지는것은 스크린 사이즈가 작고 별로 효과적이지 못했지 때문.
LCD 스크린을 안에 크게 달거나 화면으로 서로 원활하게 커뮤니케이션 한다면 ok
3. 투표함에 투표를 하는 순간 여러명이 사진을 찍어주는것은 상당히 효과적이었다
4. 피드백을 주는 행위가 필요한가?
-> 경험하게 하는것으로 충분 Vs. 참여 관중의 의도를 받아보자
5. 포스트 잍을 붙이는것은 그다지 효과가 좋지 못하다
-> 붙이는 판넬에 아무것도 없었던것도 문제, 붙이는 판넬을 매력적으로 만들던가 인터뷰형식의 보이스레코딩으로 대치
6. 선거 당일에 하는것보다는 추후에는 선거 한달전에 일주일간격으로 중복해서 실행하는것이 더 효과적
-> 선거/투표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보고 실제 선거를 하면서 다시 생각해 볼수 있도록 하므로.
(빠진거나 의견더 있으면 리플달아주세요)
담주 수요일 진행
1. 다음주 수요일 6월7일 INP 3기 모임멤버를 대상으로 한번더 한다.
-> 프로젝트에 실제 컨셉을 명확하게 모르는 사람들을 참여시켜본다
2. 담주 수요일 당일 설치를 위하여 해당 프로젝트 멤버는 4시에 모임(장비 다시 지참요망, 민지씨는 건대에 기표소 반납연기확인 필요)
3. 오늘것과 동일하되 투표용지의 내용을 사과, 배, 등의 좀더 단순한 메타포로 변경하고 새로 출력함, 피드백은 포스트 잍이 아닌 사진을 찍은 직후의 오디오 인터뷰로 대치함
(보이스레코더 있으신분 지원바람)
이후 프로젝트 방향
1. 내년 대선때 한번더 추진, 그때는 선거관리위원회등의 스폰서를 받는것을 생각해 볼 수도...
2. 담주 수요일 모임이후에 자료를 최종취합하고 정리한뒤에 영상편집예정, 영상물 공모전 출품
3. 프로젝트 보고서 작성 후 게시
이상 오늘 후기 입니다. 영상자료를 이후에 업데이트 시켜주실예정이니 그때 아마 더 이해하기 쉬우실겁니다. 저한테 쪼이느라 고생들 하셨습니다. (직업병이예요 -.-)
이지선 06/06/01 01:57
신믿음 06/06/01 02:10
누나... 저도 늦게 깨어있지만, 2신데... 대단대단... 수고많으셨어요. 저는 소감을 쓰고싶은데, 엑스피 새로 깐 후로 이 싸이트에서 글쓰는게 불가능해졌네요. write누르면 응답없음나오는데, 답답..! 암튼, 푹 쉬시고, 귀여운 딸아이가 기억나네요. 화이팅하세요/
이정애 06/06/01 02:15
나 보이스 레코더 있어요~~! 아예 사가세요..ㅋㅋ한번밖에 안썼어요.. 핸드폰녹음은 키트가 없어서안되구요.
최서윤 06/06/01 03:16
후기를 읽으니, 모든 일들이 눈 앞에 펼져지는 것 같습니다. (이런 직업병은 저에게도 조금씩 감염시켜주세요....^^)
김성훈 06/06/01 03:28
수고하셨어요^^
최태윤 06/06/01 09:50
우와/.. 정리의 압박.. 어떻게 다 기억하세요? ㅇ_ㅇ!
김태경 06/06/01 10:42
ㅋㅋ.정리수고! 박민지 06/06/01 10:54기표소 대여 연기 했습니다^^ 마음 놓으세요~
신믿음 06/06/02 16:20
민지 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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